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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xia

Truncal ataxia=gait ataxia   -wide-base -werincke 후유증 -GEN         Limb ataxia - 강봉원

골프에서 스탠스, 어드레스와 백스윙의 중요성

초보자 때는 다운 스윙만 잘 하려고 노력하지   스탠스, 어드레스와 백스윙의 중요성을 간과 하기 쉽다   하지만 처음이 잘 못되면 모든 것이 잘 못 되기 나름이다   혹자는 좋은 어드레스와 백스윙 은 좋은 샷의 70-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어드레스 시   먼저 클럽 페이스를 목표방향에 직각으로 맞추고,   스탠스를 목표방향과 평행하게 선다 (스탠스를 목표방향과 달리 오픈 스탠스로 서면 슬라이스가 날 것이고)       또한 허리를 충분히 굽히지 않고 뻣뻣하게 서서치면 공이 안보이거나 슬라이스가 나고 만다   어드레스 때 숙인 각도를 백 스윙부터 임팩트, 팔로 스루까지 유지해야 정확한 샷을 만들 수 있다. 정확한 타점을 갖지 못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스윙 도중 몸을 일으켜 세운다. 때리겠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척추 각도가 높아지면 눈과 볼의 거리가 멀어져 처음에 구상한 대로 몸을 움직이면 토핑이 난다. 몸이 일어나면 임팩트 때 클럽 페이스가 열려 맞는다. 즉 슬라이스를 유발한다. 반대로 스윙 도중 몸을 앞으로 더욱 숙이는 사람의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미스 샷이 나기는 매한가지다. 임팩트 구역을 통과할 때 눈과 볼 사이가 생각보다 가까워지면 볼을 쳐내기 위해 찍어 치는 타법을 구사하게 된다. 뒤땅이 나오거나 아니면 클럽이 예각으로 떨어지며 박히는 탓에 하이 볼이 발생한다.   또한 뉴트럴 그립으로 잡지 않으면 슬라이스가 나거나 훅이 난다     또한 드라이버는 K자 자세   드라이버는 허리 각을 너무 숙이면 follow up 이 작아지지 주의하도록...   아이언은 Y자세로...         백스윙시에는   ...

어플-AE 버튼 plus

-- AE 버튼 설정 --     (은색 왼쪽 키를 한 번 누르면:시작메뉴 , 더블:nitrogen플레이어 , 길게 누르면:블루투스 ON/OFF토글      은색 오른쪽 키 한 번:프로그램 전환(Alt+Tab) , 더블:Core플레이어 , 길게 누르면:Wifi ON/OFF토글      볼륨 조절 키 길게 누르면:진동/벨 토글 )  

Give me one reason by tracy chapman

고등학교 때 곡 문위기가 좋아 IWA 워크맨으로 열심히 들었던 곡입니다   여전히 다시 들어도 좋네요~~~         Tracy Chapman New Beginning (1995) Give Me One Reason 한 가지 이유를 대봐봐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여기에 머물려는 한 가지 이유를 대봐봐- 그라문 내가 바로 생각을 바꿔 볼게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여기에 머물려는 한 가지 이유를 대라니깐- 그러면 내가 바로 생각을 바꿔 볼게 Because I don't want leave you lonely 난 널 외로이 남겨두는 걸 원치 않기 땜시롱 But you got to make me change my mind 허나 넌 내 맘이 바뀌도록 해야만 혀 Baby I got your number and I know that you got mine 자갸아 난 네 전번을 알고 너도 내 전번을 알자네 But you know that I called you, I called too many times 하지만서두 넌 알자네 내가 너한티 수도없이 전화했다는 걸 You can call me baby, you can call me anytime 넌 나한테 전화할 수 있잖아, 넌 어느 때라도 전화할 수 있자네 But you got to call me 넌 내게 전화해야만 혀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여기 머물려는 한 가지 이유를 대 그라문 생각을 바꿔 볼 탱께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여기 머물려는 한 가지 이유를 대라니께 그라문 생각을 바꿔본...

골프 손이 아닌 헤드로 공을 쳐라...

처음 골프를 시작할때는 공을 세게, 멀리 치려고 손을 세게 휘드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의 원심력을 손목이 이기지 못해 손목 코킹이 일찍 풀려 뒷땅을 치게 됩니다     손이 공을 치는 것이라면 그렇게 해도 되겠지만   실제로 공을 치는 것은 골프채의 헤드이기때문에   스윙을 할 때는 항상 헤드의 무게를 느끼면서 정확한 타이밍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프 그립은 유일하게 클럽과 나를 연결 해주는 기능이라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번째 그립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우리들은  대체로 골프 그립을 꽉 잡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거나 강하게 치려고 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그립은 꽉 잡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그립을 하는 손은 때로는 팔이 샤프트의 역할을 하도록 도와줘야 하고  또 어떤 때는 클럽이 힘을 많이 낼 수 있도록 팔이 지렛대의 역할을 하도록 도와야  하고... 아무튼 그립은 그 그립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그 역할이 너무 다양하여 너무 너무 중요하답니다. 골프는 클럽의 헤드로 볼을 치는 것이기 때문에 클럽 헤드의 활동이 자유로워야 힘과 방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그래서.. 그립은 강하게 꽉 쥐게 되면 팔과 어깨의 움직임을 제약하게 되고 그로 인해 부드러운 스윙을 할 수 없게 된답니다. 따라서 앞 전의 글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럽이 손에서 빠져 나가지 않을 정도로만 견고하게 잡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와 같이 그립을 부드럽게 잡게 된다면 크게 두 가지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부드러운 그립은 자연스럽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되면서 상체의 비틀림 즉, 코일링이 원활하게 되어 스윙 ...

어프로치 Approach

스코어 관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기술이 어프로치샷이다. 어프로치샷은 크게 나누어 볼을 굴리는 러닝 어프로치와 볼을 띄워서 굴리는 피치앤런, 그리고 띄워서 멈추게 하는 피치샷 등 세 가지가 있다. 이 3가지 기술만 확실하게 마스터한다면 스코어는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그린 주변에 떨어진 볼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핀에 붙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프로치샷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아마추어 골퍼 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드라이버샷 연습도 중요하지만, 스코어와 직결되는 어프로치샷 연습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린을 벗어난 위치에서 원퍼팅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핀 가까이 붙일 수 있는 테크닉을 길러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 또는 거리에 따라서 클럽을 바꾸어 사용한다. 예를 들어 러닝어프로치는 로프트 가 세워진 7, 8번 아이언, 띄워서 굴리려 할 때는 피칭 웨지 (어프로치웨지), 띄워서 세워야 할 때는 샌드웨지 등을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3가지 어프로치를 하나의 클럽으로 해결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나는 56도 웨지로 다양한 기술 샷을 구사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나머지 클럽으로 다른 상황에서의 응용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하나의 웨지로 세 가지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면 10개의 아이언으로는 30가지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만큼 플레이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게 된다. 당연히 스코어는 지금보다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어드레스 시 원하는 탄도를 먼저 이미지로 떠올린다 어드레스 때는 원하는 탄도를 그려본 뒤 스윙하도록 하자. 러닝어프로치를 구사하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탄도를 미리 머릿속으로 이미지화 하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정확한 탄도의 샷을 구사할 수 있다. 러닝어프로치는 볼을 낮게 굴리는 기술이다. 따라서 낮은 탄도를 이미지하며 어드레스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왼쪽 어깨...

길이가 긴 채는 위에서 내려치는 샷은 금물...

숏이나 미들 아이언은 위에서 내려쳐도 잘 맞지만 (결국 다운 블로)   길이가 긴채는 위에서 내려치게 되면 온갖 문제를 야기 시킨다   특히, 손목이 일찍 풀려 뒤땅이 나게 된다   이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내려치면 안되고 쓸어쳐야 한다 (결국 사이드 블로)